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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
2026-1-13 Tue
요즘 실물 다이어리랑 5년 일기를 쓰느라 (25-26시즌 노트 운용 참조) 옵시디언을 제대로 못 굴리고 있다. 생각해 보니 최근에 연극을 시작한 만큼 연극 일기도 여기다가 쓰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. 그러면 이 블로그 조회수도 늘어나겠지? 흠. 원래 ‘연구 밖 일기’라는 이름으로 폴더를 만들어 놨었는데 이제 ‘연극 일기’로 바꾸어야겠다. 벚꽃 동산 (2026) 페이지를 생성했다. 1월의 목표는 어떻게든 석사논문 수정을 마무리하고 세상(이 아니라 도서관)으로 내 논문을 보내주는 것. 그런데 그러기에 삶이 너무 바쁘다.